레이싱걸 출신 연예인 스타 오윤아, 애엄마가된 후 육감적인 몸매 자랑!

애엄마 오윤아, 육감적인 몸매 화보 공개!

[사진제공= SBS]

 

오윤아, 육감적인 바디라인으로 스타 화보 중 최고라는 찬사 받아

 ‘영 미시’, ‘스키니 맘’ 등으로 불리며 다른 여자 스타들과 달리 결혼 후 더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탤런트 오윤아 스타화보가 인터넷과 모바일 화보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촬영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진행되었으며, 'Wannabe 오윤아'라는 콘셉트로 남성과 여성의 시각으로 구분해 촬영을 진행한 점이 특징이다. 즉, 남성들이 궁금해 하는 오윤아의 매력과 여성들이 닮고 싶어하는 오윤아의 모습 두 가지 면을 다 보여주기 위해 도발적이고, 야릇한 섹시미부터 마치 헐리웃 패셔니스타 같은 모습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화보에 담았다.

 

[사진제공= SBS]

 

 촬영 관계자는 “결혼하고 아이까지 가졌지만 오윤아가 보여준 완벽하고 육감적인 바디라인은 지금까지 출시된 스타화보 중 단연 최고”라며 오윤아가 평소 몸매관리를 위해 얼마나 노력을 기울였는지 몸매성형 전문 강남로고스성형외과 추한호원장은 전문가로서 그의 노력에 찬사를 금치 못했다. 또한 촬영장의 스텝들의 말을 빌리자면 “사실 촬영 내내 진짜 유부녀인지 아닌지 헷갈렸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최근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최고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이나 스타화보에서도 예전보다 더욱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평이다.

 

[사진제공= 다날]

 

 오윤아 스타화보는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 되며 이용을 위해서는 네이트(nate) 접속 -> 7.방송/스타 -> 1.스타화보집으로 이동하면 된다. [제공= 다날]

 

[사진제공= 다날]
by 뷰웰 | 2009/09/08 17:33 | 뷰웰이야기 / 뷰티 | 트랙백 | 덧글(0)
야금야금 티안나게 변해버린 연예인 성형!

조금씩 야금야금 티 안나게, 연예인 성형-쌍꺼풀
 
 

쌍커풀 하나만으로는 어림 없다! 눈매 교정술
쌍커풀 수술은 대한민국 여자들에게 이제 ‘일’도 아니다. 수술보다는 교정 또는 시술이라고 말하는 게 자연스러울 정도다. 하지만 우리 ‘일반인’들에게 쌍커풀 수술은 변화에 한계가 있다. 단추 구멍만했던 사이즈가 단추만해질 수는 없는 것 아닌가? 하지만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여자 연예인들의 과거 사진은 이런 믿음을 보란 듯이 깨고 있다. 맞다. 지금 당신의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가는 그 여자 연예인 말이다. “연예인에게 눈 성형이라는 것은 일반인들보다 범위가 크죠. 단순히 쌍커풀 라인을 만드는 것 뿐 아니라 앞트임(몽고 주름 제거), 뒷트임, 거기에 눈 밑 애교 수술까지 동반되니까요.” 이처럼 좌,우,위,아래 사방을 확장시킨다니 충분히 가능한 얘기가 되는 것. 앞트임은 이미 대중화(?)된 수술이지만, 뒷트임은 조금 생소한데? “어딘가 모르게 눈매가 달라졌다 싶다면 뒷트임 수술을 의심해볼 수 있죠. 눈꼬리가 살짝 내려가면서 선하고 시원한 인상을 주니까요.” 또한 웃을 때마다 볼록 튀어나와 귀여운 인상을 주는 눈 밑살, 고생이라곤 모르고 자란 듯 주름이나 다크 서클 없이 깔끔한 눈 밑 피부는 ‘애교 수술’ 덕. 방법은 크게 2가지다. 결막을 통해 지방을 빼고 주사로 채우는 간단한 방법과 직접 절개해서 색을 빼고 처진 근육을 올리는 방법이다. 연예인의 경우 효과와 지속 기간이 뛰어난 후자의 방법을 선호한다고.

 

턱, 입을 집어 넣는 것이 대세? 효과는 상상 이상!
요즘 연예인들은 ‘희한하게’ 점점 귀엽고 순한 인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비법이 뭔 지는 알 수 없으나 얼굴이 어딘가 모르게 짧고 동글동글해진 덕인데, 오늘 역시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얼굴을 드러낸 모 여자 연예인을 두고 네티즌들은 의견이 분분했다. ‘볼에 지방 주입을 했다’, ‘코를 다시 했다’, ‘입 꼬리를 올린 것 아니냐’라는 다양한 ‘견적’이 리플을 통해 나오고 있었는데 모르긴 해도, 그 연예인은 지금쯤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을거다. “요즘 턱이 짧고 뒤에 위치해 하안의 볼륨이 작아 귀엽고 어려 보이는 ‘동안’형 얼굴이 대세죠. 이 때, 원래 동안 타입이 아니었던 연예인들이 하는 수술이 바로 입 넣는 수술, 양악 수술이죠.” 페이스 라인 성형외과, 이진수 원장의 말. 그 효과란 실로 드라마틱하다. 치아와 턱이 안으로 움직임으로서 얼굴이 짧아지고, 작아지며, 볼이 통통해지면서 지방 이식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것. “턱이 뒤로 들어가면 저절로 볼이 볼록지거든요. 네티즌들이 흔히 ‘지방 주입을 했다’라고 집어내는데 알고보면 양악 수술인 경우가 많죠. 그럴 경우 당사자도 굳이 부인하지 않죠. 작은 것을 희생함으로써 큰 비밀을 지켜내는 것이랄까요.”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이유는 일단 남들이 알아채지 못하면서도 효과가 크다는 것.

그럼에도 칼자국이나 이물감이 없다는 점 등. 그렇다면 나라고 못할쏘냐? “방법은 두 가지 입니다. 입은 나왔지만 턱이 없는(무턱) ‘새’형 돌출이라면 치아를 뽑고 잇몸을 잘라서 입을 집어 넣는 수술이 적합하죠. 반면 입이 나오고 턱이 다소 긴 원숭이 타입이라면 양악 수술, 즉 복합 얼굴 축소술이 적합한데, 발치한 치아만큼 무조건 넣어야 하는 단순 입 집어 넣는 수술에 비해 원하는 만큼, 아주 미세하게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수술법입니다.” 웃을 때 잇몸이 적나라하게 보이던 모 연예인이 어느 날부턴가 잇몸이 보이지 않았다면? 100% 양악 수술 덕이다.

 

* 연예인이라 힘들어요(?). 그들만의 성형 리그.

1. 귀 수술
세상에 귀 수술이 정말 있을 줄 몰랐다. 하지만 충분히 가능하다. 일반인이라면 그냥 생긴대로 살아갈테지만, 얼굴로 먹고 사는 그들이기에 귀 모양조차도 얼굴 인상에 영향을 준다. 수술은 간단하다. 연골을 접어 모양을 만들면 된다. 귓볼 성형도 있다.

2. 팔자 주름
가끔 네티즌들은 참 냉정하다. 팔자 주름마저도 이상하다고 리플을 다니, 연예인도 스트레스 꽤나 받겠다. 종종 과도한 다이어트로 살이 빠지면서 팔자 주름이 푹 패인 여자 연예인을 볼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팔자 주름은 완벽하게 개선이 불가능하다. 단지 완화를 하는 것이다. 필러, 지방 이식 등 방법도 여러 가지지만 표정과 연관이 있어서 ‘진짜 연기자’라면 쉽사리 하지 않는다고.

3. 턱 밑 지방 수술
둔탁한 이중턱, 살이 빠져도 의외로 잘 없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한 연예인의 경우 턱이 짧아 턱살이 부각될 수 밖에 없다. 그럴 경우 턱 밑만 부분적으로 지방 흡입을 할 수 있다. 의외로 간단하다는 것이 전문의의 설명.

4. 코 길이 연장, 융비술
한 때 코 끝이 살짝 올라간 버선코가 유행했었다. 그 당시 지나치게 코를 높여 코가 ‘들린’ 연예인들이 관심을 갖는 수술. 너무 들린 코 끝을 살짝 길게 빼 내려가도록 수술하는 것으로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다는 장점이 있다.

조금씩 야금야금 티 안나게, 연예인 성형-이마
star surgery [2]
 
 

반짝반짝 도톰한 이마는 선택? 필수?
작고 볼록하고 매끈할 것! 그것이 연예인스러운 윤곽의 키 포인트다. 그러니 이마로 관심을 돌리지 않을 수 없다. “눈썹 뼈 위가 푹 꺼지지 않고 매끄럽게 볼록한 이마는 어려 보이면서 귀티 나 보이는 인상을 주죠.” 드림 성형외과 송홍식 원장의 말. 방법은? 모 개그맨이 방송에서 자신의 이마에 ‘부채’가 있다고 우스갯소리를 했던 것은 부채모양의 실리콘을 삽입한 것을 말하는데, 최근엔 그보다는 허벅지 지방을 이용한 자가 미세 지방 이식을 선호하는 추세라고. 단기간 효과가 목적이라면 필러 주사도 한 방법. 또한 이마가 지나치게 좁다면 피부과에서 제모를, 반대로 지나치게 넓다면 성형외과에서 모발 이식술을 받을 수 있다. 안 되는 게 없는 세상이다.

 

살이 쪘을 뿐이다? 미세 자가 지방 이식술
얼굴에 살이 넘치고 넘치는 나로서는 몇 년 전부터 꾸준히 화두에 올라온 이 수술을 도무지 이해 할 수가 없었다. 얼굴이 통통한 게 뭐가 좋다고? 이진수 원장은 이 수술은 단순히 ‘볼을 빵빵하게 만들기’ 위함이 아닌 각 없이 매끈한 얼굴형으로 어려 보이는 이미지를 주기 위한 수술이라고 지적한다. “연예인들은 타고 났거나 혹은 잦은 다이어트로 인해 얼굴에 살이 없는 경우가 많죠. 이 경우 자신의 허벅지나 배에서 지방을 빼 광대 위, 아래, 귀족 부분 등 부분적으로 이식을 하면 피골이 상접해 빈티나 보이던 얼굴이 통통해지며 귀여워지죠. 상대적으로 얼굴 길이가 짧아 보이기도 하고요.”

 

얼굴만큼 몸매도 중요한 그들, 몸매 수술
“할리우드만큼 보편화되어 있지는 않지만 최근 ‘몸짱’ 열풍으로 국내에서도 분명 멋진 S라인을 위한 몸 성형술이 많이 시행되고 있죠.” 가슴 수술은 이미 잘 알려져 있으니 생략하기로 하고, 우리가 미처 모르는 혹은 항간에 떠돌고 있는 수술법이 궁금해졌다. 여배우들이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었을 때 돋보이는 ‘일자 쇄골’ 수술은 정말일까? “여배우들이 진짜 수술을 했다고는 장담할 수 없지만 가능한 얘기죠. 다만 성형외과보다는 정형외과에서 담당하는 것이 맞겠죠.” 한 때 제니퍼 로페즈가 했다며 화제가 되었던 엉덩이 힙업술은 조금 더 현실적이다. 엉덩이의 윗 부분에 보형물을 삽입, 볼륨감을 주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는 원리로 간간히 시행되고 있다고. 자가 지방을 이식하는 방법도 있다. 힙에서도 축적이 많아 처진 곳의 지방을 채취해서 지방이 없는 쪽으로 미세 지방 주입을 해 힙 업의 효과를 노리는 원리. 또한 배꼽 성형술도 가능하다. 연예인들은 (겨드랑이가 아닌) 배꼽을 통해 가슴 성형수술을 하는 경우 그 때 절개가 된 김에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가슴 수술이 의심되는 연예인이 있다면 배꼽도 유심히 관찰해 볼 것. 더욱 놀라운 수술도 있다. 아주 특수한 경우긴 하지만 다리를 늘리는 수술도 존재한다. 종아리의 뼈를 일부러 부러트린 다음, 자연스레 붙는 과정에서 길이를 늘리는 것으로 단

흉이 많이 남아 아직 일반화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무려 종아리 전체 길이의 1/4만큼 늘릴 수 있다.

 

V라인 수술
“V라인이 대세다!” 모 건강 음료 광고의 대사다. 이로 말미암아 전국에 V라인 열풍이 불기도 했는데 V라인 성형 수술은 말 그대로 턱을 뾰족하게 만드는 것이라 이해하면 된다. 방법은 넓은 턱을 깎거나 보형물 삽입 혹은 자가 지방 주입 등 여러 가지다. 포인트가 있다면 무조건 뾰족한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짧으면서도 볼록해야 하는 것. 이 중 가장 보편화 되어 있는 것은 이른바 ‘앞턱수술’로 다소 둔탁한 턱을 얄쌍하게 만들어 세련된 인상을 주는 동시에 옆에서 봤을 때 턱 밑에 입체적인 S라인을 만들어 준다고. “기본적으로 연예인들의 턱은 짧고 작으며 동그란 경우가 많죠. 이는 어려보일 수는 있지만 자칫 무턱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앞턱에 살짝 보형물을 넣어 턱 끝을 예쁘게 다듬는 것이죠. 단 보형물은 작은 것으로요.” 이 수술은 여성스럽고 성숙한 이미지를 줄 수는 있으나 턱이 조금 길어질 수 밖에 없음을 고려해야 한다. ‘갈수록 턱이 자란다!’는 네티즌의 지적이 농담만은 아니란 얘기.

by 뷰웰 | 2009/09/08 17:29 | 뷰웰이야기 / 성형 | 트랙백 | 덧글(0)
레이싱걸로 분하는 연예인 채영인 '섹시한 가슴라인 의도적 노출!' 알고보니

                                 채영인 '섹시한 가슴라인 의도적 노출!'

 

                                   

 

 

[투데이코리아] ‘소문난 D컵’


지난 4일 첫 방송된 케이블 코미디TV 로맨틱드라마 ‘러브 레이싱’에서 채영인이 의도적으로 가슴을 노출해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에서 레이싱 모델 ‘도세라’ 역할을 맡은 채영인은 신차 발표회장에서 소문난 D컵

가슴을 자랑하며 자신 있게 포즈를 취하지만 카메라가 다른곳으로 향하자 질투한 나머지 스스로 드레스 어깨

끈이 풀리도록 하여 가슴이 노출되는 장면을 촬영했다. 매주 월요일 밤 12 시에 방송되는 ‘러브 레이싱’은

예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무리한 다이어트, 성형 등 힘든 일을 감행하는 레이싱 모델들의 생활을 리얼하게

다룬 드라마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알 스타즈’라는 연에인 카레이싱 팀의

감독을 맡고 있는 이세창씨가 특별 출현해 레이서 ‘세창’의 역할을 맡아 첫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 문지현 기자 adorejh9@todaykorea.co.kr

by 뷰웰 | 2009/09/08 16:54 | 뷰웰이야기 / 뷰티 | 트랙백 | 덧글(0)
연예계 스타들 성형의혹 "난 이렇게 대처"
연예계 스타들 성형의혹 "난 이렇게 대처"
솔직고백·은근슬쩍형 가지가지…실력키워라 충고도
  
  


“저 성형했어요”
요즘 쌍커풀, 코 성형은 성형 축에도 들지 않는다. 한 연예인은 성형의혹에 “코와 눈밖에 안했는데 왜들 그러냐”라는 말로 변명하기도 할 만큼 성형이 일반화됐다.

그런 탓에 성형의혹은 새 앨범을 내는 가수들, 새로운 작품을 낸 배우들에게는 필수적으로 겪어야 할 관문처럼 되버린지 오래다. 과거 인터넷이 발달되지 않았던 1990년대는 대형 안면 공사(?)를 실시하는 연예인들이 많았다. 부모도 못 알아볼 만큼 얼굴 전체를 성형해 연예계에 성공적 데뷔를 했던 사례들도 있었던 것. 이들은 대부분 인터넷이 활발해질 시점 데뷔전 사진이 공개돼 혹독한 악플 세례에 시달려야 했다.

연예인 사생활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요즘은 대형 안면공사를 했다간 스스로 악플의 바다 속으로 들어간 셈이 된다. 그러자 연예인들은 인터넷 이용자 2천600 만명이 넘는 우리나라에서 스스로 ‘악플’ 대처 요령을 터득해 살아남고 있다. 최근 연예인들의 성형의혹에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유형별로 나줘 살펴봤다.

◇‘코랑 이마만 손봤어요’…솔직고백 형

지난 SBS TV ‘야심만만’ 방송에서 남성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는 “얼굴에 대한 콤플렉스로 성형을 결심했다. MBC ‘오버 더 레인보우’촬영 당시 얼굴이 밋밋하게 나와 팬들에게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성형을 고백했다.

이후 환희는 그 동안 구름같이 그를 따라다니던 성형의혹에 마침점을 찍었고 오히려 주변으로부터 “솔직하게 밝힌 모습이 멋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얼마 전 종영된 KBS ‘여걸파이브’에서는 정선희, 옥주현, 이경실, 현영 등 모든 출연진이 성형을 고백한 경우도 있었다. 개그맨 신봉선씨, 권진영씨도 솔직하게 “성형했다”라고 밝힌 사례. 개그맨 신봉선씨는 “개그계에도 성차별이 존재한다. 시청자들 입장에서도 예쁜 여자가 나오면 시청률이 더 나오는 것이 현실”이라며 “양쪽 눈이 멀어 코를 높이는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성형 고백으로 스타들은 신뢰감 뿐 아니라 시청률 상승, 악플 순화 등의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 한동안 멈추지 않을 현상으로 보인다. 보통 연예인들은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고 시청자들에게 고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누리꾼들은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인정받을 수 없는 연예계의 현실을 대변하고 있는 이들의 고백에 공감대를 느끼기 마련이다. 이는 선의가 담긴 ‘선플’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 외에도 단지 ‘관심 받고 싶었어’ 식의 성형고백도 성행하고 있다. 각종 ‘쇼 프로그램’에서 일어나는 스타의 고백은 방송 전 신문기사 등을 통해 당장 포털 사이트 검색순위, 시청률 상승 등의 ‘동반효과’를 일으키기 때문.

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누리꾼들은 연예인의 성형고백을 통해 해당 연예인에 대한 신뢰감을 높여준다. 거기에 관심을 집중시켜 시청률 상승에 까지 이어져, 연예인들에게 성형고백은 남는 장사”라고 밝히고 있다. 한동안 ‘성형고백’은 연예계의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어딜 고친거야?”…은근슬쩍형

화면에 노출될수록 익숙한 모습이 된다는 점을 악용한 연예계의 성형 트렌드다. 강남의 유명 A성형외과에는 일주일에 한번은 꼭 연예인이 올 정도로 많이 찾는다. 이 병원의 주요 시술은 얼굴의 모습이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바뀌는 일명 ‘귀족수술’인 안면윤곽술, 턱 성형 등이지만, 연예인들은 일반인과는 다른 수술을 원한다고 한다.

익명을 요구한 이 병원 관계자는 “콧망울의 모습을 살짝 변형시킨다든지, 입술에 살짝 보톡스를 넣어 건강해 보이게 하는 수술, 등 전문의가 아니면 알아챌 수 없을 정도로 살짝 고치고 나가는 경우가 많다.”며, “이런 수술은 오래 걸리지 않고 티가 많이 나지는 않지만, 카메라에 얼굴이 더 선명하게 나오기 때문에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살짝 성형’도 네티즌들의 예리한 검열에 걸려 악플에 시달리는 일부 연예인들도 있지만, 그 정도는 얼굴을 알아볼 수 없는 정도로 성형한 연예인에 비해 악플의 강도가 약하다. 대체적으로 성형사실을 숨길 수 있어 많은 연예인들이 작품 중간, 앨범 중간에 이용하는 연예계의 또 다른 성형 트렌드다.

◇“차라리 몸매로 승부하겠다”

얼굴을 확 뜯어고쳐 각종 루머 악성 댓글로 상처받기 보다는 차라리 다른 분야(?)로 승부를 보겠다는 것이 마지막 연예계 성형 트렌드. 주요 성형부위는 ‘가슴’, ‘엉덩이’, ‘다리’다.

최근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으로 컴백한 여자가수 B는 가슴성형으로 의혹을 받아 그 분야로 관심이 집중돼, 얼굴성형에 대한 의혹은 피해갈 수 있었다는 소문이 연예계에 떠돌고 있다. 또 다른 여가수 K는 최근 화보집과 함께 컴백하면서 호리해진 몸매로 화제가 됐지만 몸에 비해 너무 큰 가슴크기로 ‘가슴성형’의혹을 받았다.

몸매 성형의 경우 운동 등으로 몸매를 가꿨다고 변명하기도 쉬운데다가 큰 수익을 내고 있는 모바일 화보집 촬영 등에서 좋은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많은 연예인들이 선택하고 있는성형 방법이다. 연예계 성형 일반화 ‘얼굴 좀 되는’ 연예인들이 쏟아지자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연예계, “얼굴보다 실력을 키워라”

연예계가 ‘얼굴’로 승부하는 곳이 아닌 ‘실력’으로 승부하는 곳이길 희망하는 것은 비단 허황된 꿈일까? 월드스타 비는 제작자로부터 쌍꺼풀 수술을 13번이나 권유받고도 하지 않고, 남들 10시간 노력할 때 20시간을 연습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스타로 성장했다.

“예쁜 여자는 성실한 여자를 못 이긴다”라는 속설이 있다. 성형에만 성실한 연예인이 아닌 실력을 키우는 데 성실한 스타를 팬들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연예계는 잊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by 뷰웰 | 2009/09/08 16:45 | 뷰웰이야기 / 성형 | 트랙백 | 덧글(1)
이미지를 만드는 7가지 Tip


1. Face_표정관리를 잘하라

무표정한 얼굴은 상대의 마음을 닫게 한다.
처음 만나는 사람 이나 아는 사람을 만날 때 마다
입가에 미소를 띄우는 습관을 길러라.
양 입꼬리가 위쪽으로 향하는 느낌으로 의식적으로라도 미소지어라.
그러면 수 개월, 몇 년 후의
당신의 얼굴은 어느새 부드러운 인상의 소유자로 변할 것이다.

평소 운전할 때나 한가할 때 “위스키” “와이키키”라고
반복해 소리내어 보라(이때 발성을 야무지게 내야 한다.
입꼬리 근육을 단련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자신이 닮고 싶은 인물(Image Model)의
사진을 붙여 놓고 표정을 벤치마킹하는 것도 매우 효과적이다.




2. Fashion_패션 감각을 키워라



공식적 자리인 비즈니스에서는 비즈니스 정장(슈트)을 입어야 한다.

슈트는 품이 잘 맞아야 하는 것은

진회색·청회색·회갈색의 어두운 컬러여야 신뢰감을 준다.

드레스 셔츠는 상대 회사가 보수적이라면 흰색 셔츠가,

진보적이라면 블루 셔츠가 적절하다.



회색 계열이나 브라운색 계열의 셔츠는

깔끔한 비즈니스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색상 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이는 꼭 지켜야 하는 패션 룰이다.



패션 감각을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주변에서 옷 잘 입는 사람들을 유심히 살펴보라.

T.P.O.(Time·Place·Occasion)에 맞는 패션 연출법을 익히려면

패션 잡지를 보거나 할리우드 배우의 영화 속 이미지를 따라잡는 것도 효과적이다.





3. Manner_매너 좋은 사람이 돼라



비즈니스에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매너가 좋지 않아

낭패를 본 경험을 누구나 해 보았을 것이다.

세련된 매너를 연출하는 사람은 더없이 매력적이다.



어차피 정보화시대,

내용은 비슷비슷한데 작은 매너의 부재로

경쟁력을 떨어뜨린다면 얼마나 억울한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입장 바꿔 생각하기’를 떠올린다면

상대를 배려하는 방법이 나오게 마련이다.





4. Voice_목소리를 단련시켜라



때때로 남성의 품격 있는 목소리는 외모를 능가하는 힘을 발휘한다.

특히 비즈니스 상대가 여성인 경우 목소리는 더욱 중요하다.



평소 대화를 할 때 정확한 입모양을 만들어 발음을 정확하게 하라.

그리고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기분이 나쁘면 기분 나쁜 목소리가 나오기 때문이다.



외국 영화에 한국 성우의 목소리가 더빙된 주말의 명화를 활용하라.

영화를 보면서 상황에 걸맞은 성우의 멋진 목소리를 내보면 매우 효과적이다.





5. Body Language_몸으로 말하라



한국인의 보디랭귀지는 표정만큼이나 밋밋하다.

바른 자세와 세련된 포즈,

대화할 때의 적절한 제스처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필수 조건 이다.



평소 대화할 때 작은 손 동작부터 구사해 보자.

가급적이면 자연스럽게 손가락을 붙인 제스처가 깔끔해 보인다.





6. Communication_커뮤니케이션 능력 길러라



의사 전달 능력은 이미지 리더십에서 상당히 중요시 된다.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엘버트 메러비안은

효과적 커뮤니케이션의 요소를

표정·제스처·태도 등의 시각적 요소가 55%,

목소리가 38%, 언어는 7%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만큼 시각적 이미지가 중요하다.

참고로 상대의 마음을 여는

‘SOPTEN’기법.

S- Smile(미소),

O- Open posture(열린 자세),

F- Forward lean(상대를 향해 몸 앞으로 기울이기).

T-Touch(악수 등의 신체접촉),

E-Eye contact(시선 마주보기),

N-Nod(상대가 말할 때 고개 끄덕이기).





7. Star Ship_카메라를 즐겨라



더욱 넓은 비즈니스의 바다를 헤엄치고 싶다면 카메라를 두려워 하지 말라.

신문 등의 인터뷰가 있을 경우 의상 계획,

헤어스타일은 깔끔하고 단정하게, 메이크업은 기본이다.



TV 인터뷰라면 기사 내용에 맞는 제스처까지 연출해 보고 거울 앞에서 연습해 보라.

이제 스타만 카메라를 즐기는 시대는 지났다.

평범한 ‘나’지만 카메라 세례를 받을 준비는 미리 해 두자.

행운은 늘 준비하는 사람에게 온다



- 자료 온에어카페 에서 -
by 뷰웰 | 2009/09/08 16:37 | 뷰웰이야기 / 뷰티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행복한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동행길
by 뷰웰
카테고리
뷰웰이야기 / 성형
뷰웰이야기 / 뷰티
뷰웰이야기 / 건강
뷰웰이야기 / 연예
뷰웰이야기 / 세상
뷰웰이야기 / 음악
전문의 케어 / 성형외과
전문의 케어 / 피부과
전문의 케어 / 산부인과
병원탐방 / 뷰웰추천병원
병원탐방 / 경험자추천병원
최근 등록된 덧글
모두다 실력도 빵빵하고..
by mtlflorist at 10/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 블로그
more...
이글루 링크
rss

skin by 철이